한화, KAIST에서 캠퍼스 파티 열어

입력 2008-07-22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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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은 22일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한화 캠퍼스 드림 파티(Campus Dream Party)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창의학습관 앞 잔디밭에서 열렸다.

'한화 캠퍼스 드림 파티'는 한화그룹이 캠퍼스 생활 속에서 일어난감사와 축하, 감동의 사연을 접수받아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으로 지난 5월에 전북대학교를 시작으로 KAIST에서 세번째로 열리게 됐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KAIST의 신청 사연은 여름방학 중에도 캠퍼스에 남아 우리나라 이공계의 발전을 위해 학업과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학생들을 격려해달라는 내용"이라며 "여름을 이겨낼 수 있는 보양음식과 시원한 여름음식을 제공하고 쌓인 스트레스를 풀어버릴 수 있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KAIST 졸업생인 한화그룹 임직원 3명도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하며 선후배와의 대화시간도 가졌다.

한편 한화그룹은 지난 4월 브랜드 경영에 본격 착수하며 그룹 브랜드 협의회를 발족하고 한화 Dream Song UCC 공모전, 한화 대학생 홍보대사 선발, 한화체험단, 한화 문화교실 운영 등 대내외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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