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항공 관련 대학에 실습용 항공기 좌석 기증

입력 2019-05-28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진에어 전명길 정비본부장(좌측부터 다섯번째)과 중원대학교 김두년 총장(좌측 일곱번째)(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 전명길 정비본부장(좌측부터 다섯번째)과 중원대학교 김두년 총장(좌측 일곱번째)(사진제공=진에어)

진에어가 미래 항공 인재들의 교육을 돕기 위해 항공기 좌석을 기증했다.

27일 진에어는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중원대학교에서 항공기 좌석 기증식을 실시했다. 이번에 기증된 항공기 좌석은 B737-800 항공기 좌석으로 항공 관련 학과에 재학 중인 대학생들의 교육 및 실습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21일 진에어는 한양여자대학교에 해당 기자재를 기증한 바 있다. 28일에는 극동대학교에도 기증할 예정이다.

이들 3개교에 기증된 항공기 좌석은 총 189석이다. 금액으로 환산 시 대략 1억 원에 달한다. 가격 문제로 실제 항공 기자재를 학교가 직접 교육용으로 구비하는 것이 어려운 현실을 고려해 가능한 많은 학생들의 실습에 활용될 수 있도록 3개 학교에 분산해 기증을 진행했다.

진에어는 “항공산업 관련 실습 교육과 학생들의 실무 경험 향상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항공업계를 이끌어 나갈 인재를 양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병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26]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6]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밴스 부통령 “합의 결렬…이란 핵무기 개발 포기 약속하지 않아”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36,000
    • -1.54%
    • 이더리움
    • 3,303,000
    • -1.02%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3.35%
    • 리플
    • 1,984
    • -1%
    • 솔라나
    • 122,600
    • -2.54%
    • 에이다
    • 358
    • -4.28%
    • 트론
    • 480
    • +1.05%
    • 스텔라루멘
    • 227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90
    • -2.69%
    • 체인링크
    • 13,100
    • -2.46%
    • 샌드박스
    • 11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