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토탈, 임금협상안 가결…65일 만에 노조 업무복귀

입력 2019-05-28 09: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토탈 대산공장으로 들어가는 직원 출근 차량. (사진=연합뉴스)
▲한화토탈 대산공장으로 들어가는 직원 출근 차량. (사진=연합뉴스)

한화토탈 대산공장 노동조합과 회사가 잠정 합의한 임금협상안이 가결됐다.

이에 따라 한화토탈 노조원 전원은 28일 1차 파업에 돌입한 지 65일 만에 업무에 복귀했다.

한화토탈 노조는 지난 24일 회사와 기본금 2.7% 인상 직원당 격려금 300만 원 지급에 합의한 데 이어, 지난 27일 임금협상안 찬반투표를 진행해 50.3%의 찬성률로 가결했다.

앞서 노조는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지난 3월 23일부터 28일까지 1차 파업을 진행, 지난달 25일부터 2차 파업에 돌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