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타고난 것도 죄? 인신공격 수위 대체 어땠기에…

입력 2019-05-25 14: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설인아 SNS)
(출처=설인아 SNS)

설인아가 승승장구 중이다.

설인아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물론이고 '백종원의 미스터리 키친' 등까지 섭렵하며 남다른 인기를 구가하는 중이다.

설인아에겐 다양한 수식어가 뒤따른다. 데뷔 4년만의 주연, 남다른 몸매로 얻게 된 '설인아 비키니', 가수 청하의 절친, 섹시 청순의 좋은 예 등 수도 없이 많다. 이같은 연기 외적 이슈와 더불어 설인아는 목소리 때문에도 고생이 많았던 인물.

설인아는 데뷔 후 자신의 목소리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는 상황에 직면했다. 여러 매체를 통해 목소리를 바꾸려 노력했다고 밝히기도 했던 그다. 그러나 자신의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기로 마음을 고쳐먹은 것으로 알려진다. 설인아는 bnt와 인터뷰에서 "목소리로 인해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다. 내 목소리로 태어났으면 자살했을 거라는 악플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나는 내 목소리가 좋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하지만 속상하기도 하다"고 알리며 "배우 인생을 마감할 때까지 특이하고 흔하지 않은 목소리를 가진 배우라는 말을 듣는 게 목표"라고 당찬 바람을 밝힌 바다.

이런 설인아의 바람은 벌써 이뤄진 듯 보인다. 드라마에 예능까지 종횡무진 중이지만 설인아의 목소리를 트집잡는 이들은 없어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32,000
    • +1.3%
    • 이더리움
    • 3,312,000
    • +1.66%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15%
    • 리플
    • 2,003
    • +0.91%
    • 솔라나
    • 125,500
    • +2.2%
    • 에이다
    • 377
    • +0.53%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1.52%
    • 체인링크
    • 13,440
    • +2.36%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