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엠, 700만 달러 규모 GSA 총판계약 체결

입력 2019-05-2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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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오엠은 24일 신규사업을 통한 매출증대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팬퍼시픽항공(Pan Pacific Airline)과 700만 달러 규모 GSA(General Sales Agent) 총판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필리핀 항공노선에 대한 한국 내 항공운송영업 및 서비스운영, 마케팅 등 항공법에 따른 한국 내 독점적 운영계약이며 지급 예정일은 27일이다. 계약 기간은 6월 15일부터 내년 6월 14일까지다.

총판보증금은 최근 사업연도의 당사 자산 419억 원 대비 9.0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의 적용은 항공 GSA 계약 체결에 따른 국토교통부 및 공항청의 허가 및 등록절차로 인해 영업개시일을 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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