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특허 전기스쿠터 ‘듀오’ 예약 구매하고 정부보조금 받자”

입력 2019-05-2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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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듀오’ 온라인 예약 프로모션

(사진제공=인터파크)
(사진제공=인터파크)

인터파크가 친환경 전기스쿠터 예약 판매에 나선다. 인터파크는 국내 유일의 친환경 특허 3륜 구동 전기스쿠터 ‘듀오’를 판매한다고 23일 밝혔다.

‘듀오’는 지난달 전기스쿠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236% 증가하는 등 시장 수요가 눈에 띄게 높아짐에 따라, 인터파크가 네 번째로 선보이는 전기스쿠터 제품이다. 지난해 기준 국내 시장 점유율 60%에 달하는 인기 모델이다.

인터파크는 이번 ‘듀오’ 온라인 예약 프로모션을 이용하는 고객 전원에게 스쿠터 전용 레인커버와 뒷자석 시트 또는 탑박스 등 총 10만 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예약 구매를 할 경우 정부보조금 230만 원을 지원받아 150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단 보조금은 구매자가 거주하는 지자체에 따라 제한될 수 있다.

예약 구매는 인터파크 원스톱 예약 구매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개인은 1인당 1대, 사업자의 경우 수량 제한 없이 구매할 수 있다. A/S는 구입 후 1년 이내 또는 1만㎞ 주행 내 주행 시 제조사 시엔케이(CNK)의 전국 150여 개 서비스 센터에서 무상으로 받을 수 있다.

김수경 인터파크 전기스쿠터 담당 MD는 “시엔케이의 친환경 3륜 구동 전기스쿠터 ‘듀오’는 이미 시장에서 성능과 디자인을 인정받은 모델로, 최근 전동스쿠터 열풍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터파크는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앞으로도 전기스쿠터 등의 스마트 모빌리티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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