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비소프트, 한전 전력연구원과 ‘SW 안정성 검사 플랫폼 개발’ 업무협약 체결

입력 2019-05-23 08: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투비소프트와 한국전력 전력연구원이 전날 대전시 유성구 한전 전력연구원에서 ‘소프트웨어 안정성 검사 플랫폼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투비소프트와 한전 전력연구원은 전 산업 분야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안정적인 운용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안정성 검사 플랫폼의 개발 및 상용화’를 협력하기로 했다.

세부 협력 사항으로는 △양사간의 개발 인력 및 기술 교류 △소프트웨어 시험 관련 표준 활동 △투비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새로운 UI·UX 솔루션의 테스트 활용ㆍ시범 적용 등이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투비소프트와 한전 전력연구원은 UI·UX 솔루션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제품인 ‘넥사크로플랫폼’을 활용해 보안 및 성능 등을 실제와 동일한 환경에서 까다롭게 검증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안정성 검사 플랫폼을 구축 및 상용화 할 예정이다.

또한 투비소프트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AI(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차세대 UIㆍUX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전 전력연구원이 연구 중인 loT(사물인터넷) 센서 개발, 지능형 디지털 발전소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 개발에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최영식 투비소프트 사업본부장은 “최근 전 산업에 걸쳐 소프트웨어의 활용이 증가함에 따라 그에 따른 안정성과 신뢰성은 날로 중요해지고 있다”며 “선도기업이 가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력연구원과 적극적인 기술 협력을 통해 소프트웨어 검사 플랫폼의 품질향상에 힘 쓰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표 막판 오세훈 역전…'미반출 2000표' 잠실7동 투표소 현장 모습
  • 민주 12곳 확보·서울 접전…李정부 첫 전국선거, 지방권력 재편 현실화 [선택, 6·3 지선]
  • '국힘 제로' 외쳤지만 결과는 역풍…조국, 평택을 패배 후폭풍
  • 李 청와대 참모 7명 중 5명 당선…하정우·김병욱 고배 [선택, 6·3 지선]
  • 한동훈, 부산 북갑 보궐선거 당선…“북구 발전·보수 재건 완수할 것”
  • 청와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정 주시…선관위, 책임 있는 조치해야”
  • 113조 IPO 초읽기…국내 증시도 영향권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上-①]
  • 공사비 오르고 공급 절벽⋯분양ㆍ입주권 30억대 거래 속출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472,000
    • -3.1%
    • 이더리움
    • 2,694,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54,800
    • -10.79%
    • 리플
    • 1,778
    • -0.5%
    • 솔라나
    • 106,100
    • -2.66%
    • 에이다
    • 297
    • -5.41%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10
    • -4.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40
    • -2.8%
    • 체인링크
    • 12,320
    • -0.48%
    • 샌드박스
    • 90.67
    • -0.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