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나, 연간 영업익 상향 전망 ‘목표가↑’-유안타증권

입력 2019-05-22 09: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유안타증권
▲자료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테스나의 연간 영업이익이 기존 추정치 대비 상향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9000원에서 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22일 유안타증권은 테스나가 2분기 매출액 220억 원, 영업이익 65억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각각 37%, 39% 상승한 수치다.

이재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중반 들어 전략 고객사의 신규 CIS 웨이퍼테스트 외주 물량이 본격화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올해 테스나의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904억 원, 300억 원을 거둘것으로 전망했다. 전년 대비 각각 39%, 62% 상승한 수치이며, 영업이익은 추정치(268억 원)대비 상향 조정 됐다.

이 연구원은 “멀티카메라 채용이 가속화되면서 전략거래선의 CIS 물량이 급증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RF칩 물량도 증가해 실적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0.1㎜' 줄인 삼성의 승부수…주름 줄이고 배터리 키운 폴더블 혁신 [언팩 2026]
  • 테슬라 주가 반등 열쇠는?⋯“8월이 변곡점” [찐코노미]
  • 라이브 방송부터 중고폰 보상까지…유통가, '갤럭시 Z8' 사전판매 경쟁
  • 반도체특별법 시행 약 보름 앞으로…전기·용수 깔고 반도체 뒷받침 [족쇄 못 푼 초격차]
  • AI 돈잔치가 공포로 바뀌었다…코스피 운명 가를 ‘실적 슈퍼위크’
  • ‘오디세이’ 2주 만에 6억4000만 달러…놀란 흥행 기록 또 깼다
  • 벼락 소나기와 극단 폭염…월요일 출근길 후텁지근 [날씨]
  • 반도체 흔들리자 건설·통신·에너지로…급락장서 '주도주' 바뀐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11:1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930,000
    • +0.57%
    • 이더리움
    • 2,833,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314,000
    • +2.45%
    • 리플
    • 1,612
    • +0.12%
    • 솔라나
    • 111,300
    • +1.55%
    • 에이다
    • 241
    • +0%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65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2.18%
    • 체인링크
    • 12,780
    • +3.82%
    • 샌드박스
    • 66.47
    • +1.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