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생각’ 김승환, 대장암 투병 고백…17살 연하 아내 “아무 생각도 안 들어”

입력 2019-05-21 21: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N '애들생각' 방송캡처)
(출처=tvN '애들생각' 방송캡처)

배우 김승환이 대장암 투병을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tvN ‘애들 생각’에서는 김승환-이지연 부부가 출연해 두 자녀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김승환은 결혼하기 전인 2005년 대장암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며 “그때는 담배도 4갑씩 피우고 매일 술도 마셨다. 지금은 다 끊고 투병 이전보다 건강하다”라고 고백했다.

김승환은 대장암 투병 후인 2007년 아내를 만났고 첫 아이는 다소 늦은 나이인 44살 얻었다. 아내는 김승환보다 17살 연하다.

아내 이지연 씨는 MBC ‘사람이 좋다’를 통해 “남편의 대장암 투병도 괜찮았다. 콩깍지가 끼니 아무 생각도 안 들더라”라고 밝히기도 했다.

대장암 재발 우려에도 의연한 모습을 보였으며 부모님의 반대를 걱정하는 김승환에 오히려 “내가 허락받아 오겠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77,000
    • -1.28%
    • 이더리움
    • 3,252,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2.83%
    • 리플
    • 2,105
    • -1.64%
    • 솔라나
    • 128,800
    • -3.09%
    • 에이다
    • 380
    • -2.56%
    • 트론
    • 529
    • +0.95%
    • 스텔라루멘
    • 226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60
    • -0.81%
    • 체인링크
    • 14,490
    • -3.34%
    • 샌드박스
    • 109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