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오엠 “2Q 매출 성장 본격화 기대””

입력 2019-05-16 12: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오엠은 올해 2분기부터 매출이 크게 성장할 전망이라고 16일 밝혔다.

와이오엠 변영인 부사장은 “현대차, LG전자 향 폴리에틸렌(PE)필름 안정적인 매출과 신규 고객사인 미국 아리스토크래프트(Aristo-Craft)사에 세탁용 포장 필름(Laundry Film) 매출이 시작됐다”며 “1분기 매출액은 전 분기 대비 상승했다”고 말했다.

이어 “6월 2000평 규모의 신규 생산라인이 가동을 시작하면 본격적인 북미 대상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환율까지 우호적인 상황”이라며 “하반기부터 북미 대상 매출이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2019년 말에는 호실적을 예상한다”고 강조했다.

신규로 진행 중인 안티에이징 신약개발 사업은 현재 진행 중인 동물 안정성 실험을 완료하면 즉시 미국 FDA 임상 2상 진입을 추진할 계획이다.

안티에이징 신약은 항암제 치료로 발생하는 노화 세포를 억제하거나 치료하면 면역억제, 조기 노화 등 항암제의 부작용을 줄일 수 있다. 회사 내부에선 암의 재발 및 전이까지 방지할 수 있어 암 환자에게 높은 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72,000
    • +0.85%
    • 이더리움
    • 2,623,000
    • +0.46%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2%
    • 리플
    • 1,734
    • -0.12%
    • 솔라나
    • 110,600
    • +1.94%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1.02%
    • 체인링크
    • 12,020
    • -0.33%
    • 샌드박스
    • 86.95
    • +2.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