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켐, 방사성의약품 자동합성장치 전문회사 트라시스와 전략적 제휴 체결

입력 2019-05-14 09: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퓨쳐켐이 해외시장 공략을 위한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방사성의약품 전문기업 퓨쳐켐은 벨기에의 방사성의약품 제조용 자동합성장치 전문기업 트리시스(Trasis)사와 퓨쳐켐의 방사성의약품 해외 진출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퓨쳐켐은 방사성의약품의 소모성 원재료인 리에이전트 킷(Reagent Kits)과 전구체를 트라시스에 공급해 트라시스의 자동합성장치와 함께 판매할 계획이다. 퓨쳐켐은 알자뷰(알츠하이머), 피디뷰(파킨슨), FC303(전립선)의 3개 품목용 리에이전트 킷과 전구체를 트라시스에 공급해 전 세계에 연구 임상용으로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퓨쳐켐 관계자는 "전 세계에 네트워크를 구축한 트라시스사를 통해 전 세계에 당사의 방사성의약품을 연구 임상용으로 공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당사 파이프라인을 검증하고 글로벌 마케팅 효과를 거둬낼 것"이라고 전했다.

퓨쳐켐과 제휴를 맺은 트라시스는 2004년 설립된 벨기에 최대의 방사성의약품 제조용 자동합성장치 회사로 방사성의약품 제조용 자동합성장치 플랫폼을 제조 및 전 세계 35개국 100여 개 생산 사이트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63,000
    • -0.18%
    • 이더리움
    • 3,393,000
    • -0.9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89%
    • 리플
    • 2,057
    • -0.82%
    • 솔라나
    • 131,200
    • -0.15%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25%
    • 체인링크
    • 14,700
    • -0.2%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