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정, "내 목숨 가져가달라" 빌기도…악착같이 살아온 인생 史

입력 2019-05-10 21: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유정, 목숨 가져가라 기도하기도

노유정, 고달팠던 생활 지나 제2의 삶 시작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노유정의 고달팠던 인생 이야기가 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서는 방송인 노유정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현재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노유정은 남편과 결별 후 홀로 지내고 있는 상황. 전(前) 남편과 사이에서 낳은 딸은 해외 체류 중이며 아들은 군 생활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노유정은 악착같이 살아온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해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남편과 결별한 뒤 생활고에 시달리며 힘든 삶을 살아온 것. 노유정은 "차라리 날 죽여달라고 기도하기도 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자동차도 팔고 집도 좁은 곳으로 이사 가는 등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버렸다"라며 지금의 삶을 살기까지 많은 부분을 희생했음을 이야기했다.

한편 노유정은 현재 자신의 인생과 관련된 이야기로 강연을 하며 제2의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6년 새해맞이 '다음채널·지면 구독' 특별 이벤트
  • 속보 한은 금통위, 6연속 기준금리 동결…2.5% 이어간다 [2월 금통위]
  • 美 USTR “일부 국가 관세 15% 이상 인상 가능”
  • 유통가 오너 배당금 수입 ‘쑥’... 신동빈 297억 ‘최다’·정용진 199억
  • “사생활 보호필름 필요 없다”…갤럭시S26, 하드웨어 진화로 보안 혁신 [언팩 2026]
  • 은행권 ‘삼중 압박’…수익성·건전성·공공성 사이 줄타기
  • “상장폐지인데 왜 올라?”⋯투기ㆍ착시와 프리미엄 구분하려면
  • 반도체 이어 ‘증권·원전·방산·이차전지’ 랠리⋯순환매로 넓어지는 상승장 [육천피 시대 개장]
  • 오늘의 상승종목

  • 02.26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56,000
    • +1.97%
    • 이더리움
    • 2,959,000
    • +5.68%
    • 비트코인 캐시
    • 714,000
    • -2.46%
    • 리플
    • 2,053
    • +1.53%
    • 솔라나
    • 127,200
    • +6.09%
    • 에이다
    • 428
    • +9.46%
    • 트론
    • 411
    • -1.2%
    • 스텔라루멘
    • 234
    • +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70
    • +0.13%
    • 체인링크
    • 13,280
    • +6.41%
    • 샌드박스
    • 125
    • +6.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