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탄소저감 중소기업과 '배출권 전환 지원협약'

입력 2019-05-10 16: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서부발전은 10일 탄소 저감 중소기업 15곳과 '탄소저감 중소기업 배출권 전환 지원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0일 탄소 저감 중소기업 15곳과 '탄소저감 중소기업 배출권 전환 지원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서부발전)
한국서부발전은 10일 탄소 저감 중소기업 15사와 '탄소저감 중소기업 배출권 전환 지원협약'을 맺었다.

협약에서 서부발전은 탄소 저감 중소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량 인증, 배출권 발행, 최종 거래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탄소 저감 기업들이 온실가스를 감축해도 행정비용 부담과 판로 확보 어려움 때문에 배출권을 확보하지 못하는 일을 막기 위해서다.

서부발전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업으로부터 2만2000톤의 배출권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서부발전 측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가 온실가스 감축과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에 기여하고, 향후 지속적인 온실가스 감축 협력사업을 개발·추진하는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66,000
    • +3.83%
    • 이더리움
    • 3,550,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3.55%
    • 리플
    • 2,129
    • +0.9%
    • 솔라나
    • 129,600
    • +2.45%
    • 에이다
    • 372
    • +1.09%
    • 트론
    • 489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890
    • +0.43%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