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 신한금융투자에 6600억 원 출자

입력 2019-05-10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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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지주가 주주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신한금융투자의 주식 4800만 주를 취득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6600억 원이다. 자기자본의 1.8% 수준이다.

신한지주 관계자는 "그룹내 금융투자사업라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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