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바 딜리버리' 가정의달 제품 주문 10만 건 달성

입력 2019-05-10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리바게뜨가 ‘파바 딜리버리’를 통한 가정의 달 제품 배달 주문이 10만건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파리바게뜨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케이크, 선물세트 등 기획제품을 1일부터 9일까지 파바 딜리버리로 주문한 누적 주문량이 10만 건을 넘어선 것이다. 특히, 어린이날(5월 5일), 어버이날(5월 8일)에 주문량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주문량이 두드러진 제품은 ‘내 마음 속 핑거하트 케이크’, ‘바닷속 핑크퐁과 노래하는 상어친구들’, ‘프랑스에 간 트래블러 뽀로로’ 등이다.

파리바게뜨가 지난해 9월 제빵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시작한 ‘파바 딜리버리’ 서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장소까지 케이크, 빵, 샌드위치, 음료 등 파리바게뜨의 주요 제품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SPC그룹의 해피포인트 멤버십 어플리케이션인 ‘해피앱’의 해피오더 메뉴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요기요 등 주문앱을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파바 딜리버리는 지난 2월 파리바게뜨 딜리버리 전용 세트 제품인 ‘먹빵BOX’를 선보였다. 파리바게뜨의 샌드위치, 빵, 디저트, 음료 등을 무작위로 구성한 제품으로, 총 1만4000원 상당의 제품을 1만2000원에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모바일 딜리버리 서비스에 익숙한 2030세대를 중심으로 파바 딜리버리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며, 단기간에 누적 주문량 10만 건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파바 딜리버리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것”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73,000
    • +0.25%
    • 이더리움
    • 3,418,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71,000
    • -4.26%
    • 리플
    • 2,030
    • -2.73%
    • 솔라나
    • 136,100
    • +2.87%
    • 에이다
    • 300
    • -3.23%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6
    • -3.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1.16%
    • 체인링크
    • 16,040
    • -0.56%
    • 샌드박스
    • 49.71
    • -4.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