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유망기업 성장지원 ‘IPO 포럼’ 개최

입력 2019-05-09 12: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국내 유망기업들에게 성공적인 기업공개(IPO) 전략을 소개하는 'IPO 포럼' 행사를 마련하고, 오는 14일 강남역 삼성타운금융센터 6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삼성증권 IPO포럼은 대한민국 혁신성장의 동력인 유망기업들이 IPO를 통해 더 크게 도약하도록 지원한다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국내증시 상장을 희망하는 기업들이라면 고객 여부와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포럼의 참여기업들은 이미 상장을 통해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우수 상장기업의 실제 사례 발표와 함께 거래소 상장유치팀 담당자의 상장절차 및 상장 성공전략에 대한 강의, 그리고 IB 전문가들의 일대일 컨설팅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 3월에 열렸던 1분기 행사에는 상장에 대한 기업인들의 높은 관심을 그대로 반영해 100명이 넘는 유망기업의 CEO와 CFO가 참석해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삼성증권 양진근 법인컨설팅본부장은 “기업 상장은 법인들의 주요 관심사인 데 비해, 실제 구체적인 사례 및 전략 대한 정보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런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IPO 관련 정보의 갈증을 해소해 줄 IPO포럼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삼성증권 IPO 포럼 관련 문의 및 참여신청은 삼성증권 법인컨설팅팀으로 하면 된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9]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9]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증권-상장지수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FOMC 금리 동결에 중동 리스크까지…내달 韓 기준금리 동결 힘 실린다
  • 26만명 인파 관리 '비상'…정부·서울시 총동원령 "전례 없는 통제" [BTS노믹스]
  • 작년 혼인 24만건, 3년 연속 증가... 연상연하 커플 2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00,000
    • -4.11%
    • 이더리움
    • 3,233,000
    • -5.33%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2.53%
    • 리플
    • 2,178
    • -2.68%
    • 솔라나
    • 133,500
    • -3.68%
    • 에이다
    • 402
    • -5.41%
    • 트론
    • 451
    • +1.12%
    • 스텔라루멘
    • 249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5.22%
    • 체인링크
    • 13,590
    • -6.02%
    • 샌드박스
    • 123
    • -5.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