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전략상품] 삼성증권, ‘해외투자 2.0’ 달러금리에 투자하세요

입력 2019-04-17 18: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이 ‘해외투자 2.0 시대’를 선포하고 최근 유망한 투자처로 달러 투자를 추천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해외투자 대중화 캠페인에 자금이 몰리고 있다. 특히 투자자들의 시선은 금리형 해외 자산에 쏠리고 있다. 올 1분기 신규 투자된 해외자산 중 달러채권 등 금리형 자산에 유입된 금액은 5100억 원 수준이다. 이는 전체 해외 자산 신규 증가분의 54%를 차지한다.

삼성증권은 올해 해외 투자 2.0 선포 이후 달러 채권 전담 데스크를 설치했다. 또 본사 전문가들이 전국 지점을 순회하며 글로벌 채권시장 전망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내부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삼성증권은 대표적 달러채권 투자상품으로 미국 국채를 포트폴리오에 담을 것을 추천했다. 미국은 기축통화국이며, 미국 국채는 AA 등급으로 가장 안정적 채권 중 하나다. 해당 상품은 남은 만기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세전 2%대의 연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 국내 국채금리가 1%대에 머무는 것에 비교하면, 더 안정적인 자산으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삼성증권은 1년 미만에서 10년까지 다양하게 만기가 남은 미국 국채를 상시 보유하고 있어, 투자 기간 및 목표수익률에 따라 투자할 수 있다. 최소 금액 1만 달러 이상, 1000달러 단위로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아울러 유동성 확보를 위해 필요한 경우 삼성증권이 직접 채권을 되사주는 마켓 메이킹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가 원하면 애플, IBM, AT&T 등 미국 현지 주요 기업이 발행한 달러 회사채도 구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내 새끼의 연애2’ 최유빈, 윤후와 최종 커플⋯"너무 소중하고 감사한 인연"
  • 진태현, '이숙캠' 하차에도 제작진과 끈끈한 우정⋯"오빠 대박 나길"
  • "담았는데 품절이라니"⋯벌써 뜨거운 '컵빙수 대전', 승자는? [솔드아웃]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988,000
    • -0.19%
    • 이더리움
    • 3,377,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42%
    • 리플
    • 2,041
    • -0.15%
    • 솔라나
    • 124,200
    • -0.56%
    • 에이다
    • 367
    • +0%
    • 트론
    • 485
    • +0.62%
    • 스텔라루멘
    • 239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0.43%
    • 체인링크
    • 13,630
    • -0.51%
    • 샌드박스
    • 108
    • -4.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