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디지털TV 채널배치안' 마련

입력 2008-07-17 11: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통신위원회는 '지상파 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오는 2012년말 이전까지 아날로그 텔레비전 방송(ATV)을 종료하고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디지털 TV 채널배치(안)’을 마련하고 관계자 의견수렴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

‘DTV 채널배치(안)’은 방통위가 지난 1월 방통위, 전파연구소, ETRI 등 관계자로 테스크포스팀(TFT)을 구성해 6월까지 전국 DTV 방송국(보조국 포함)용 채널 지정을 위한 도상검토와 시뮬레이션 등을 거쳐 마련됐다.

방통위는 TFT가 마련한 'DTV 채널배치(안)'에 대한 의견수렴과 심층검토를 위해 지상파 방송사, 학계, 연구계 등의 전문가 23명이 참여하는 'DTV 채널배치 추진 협의회'를 구성해 17일 첫 회의를 개최했으며, 협의회 검토 결과를 반영해 올 9월경에 'DTV 채널배치 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

방통위 박윤현 주파수정책과장은 "국내 TV방송 대역 총 68개 채널(2~69번) 중 14~51번채널(38개, 470~698㎒)로 전국의 DTV 방송국(보조국 포함)의 채널배치가 가능한 것으로 1차 분석됐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074,000
    • -0.42%
    • 이더리움
    • 3,589,000
    • -0.17%
    • 비트코인 캐시
    • 348,000
    • -1.3%
    • 리플
    • 1,923
    • -0.57%
    • 솔라나
    • 151,600
    • -2.45%
    • 에이다
    • 313
    • +0.32%
    • 트론
    • 464
    • -0.22%
    • 스텔라루멘
    • 268
    • +0.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5%
    • 체인링크
    • 16,950
    • +0.06%
    • 샌드박스
    • 52.16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Zama FHE 인기지수 380
    • 2 Derive DeFi 인기지수 338
    • 3 Argus 인기지수 322
    • 4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4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2.1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