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북 발사체 대응 방안 논의

입력 2019-05-07 15: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7일 밤 북한 단거리 발사체 발사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밤 트럼프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질 예정이다”며 “이번 통화는 지난 4·11 한미 정상회담 이후 전개된 한반도 전반 관련 상황에 의견을 교환하고 현재의 국면을 진전시키기 위한 방안들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번 통화는 2월 28일 하노이 회담 이후 이뤄진 통화 이후 68일 만이며 문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통화는 이번이 21번째다.

고 대변인은 “(이번 통화에서) 무엇보다 북한 발사체에 대해 한미 간 상호 의견 교환과 대책 논의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전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102,000
    • +1.4%
    • 이더리움
    • 3,386,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08%
    • 리플
    • 2,222
    • +5.06%
    • 솔라나
    • 136,800
    • +0.88%
    • 에이다
    • 403
    • +2.54%
    • 트론
    • 524
    • +0.58%
    • 스텔라루멘
    • 244
    • +2.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10
    • +0.86%
    • 체인링크
    • 15,650
    • +3.03%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