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빈, 허찬미·박서영 '1등석 징크스' 잇나…"패기 무색한 구설"

입력 2019-05-07 13:5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엠넷 방송화면 캡처)
(출처=엠넷 방송화면 캡처)

윤서빈이 '프로듀스' 시리즈 '1등석 징크스'를 잇는 모양새다.

지난 6일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윤서빈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이 불거져 파문이 일고 있다. 앞서 3일 첫 전파를 탄 엠넷 '프로듀스X101' 출연자 윤서빈이 방송 이후 한 네티즌의 폭로성 게시글로 인해 후폭풍을 맞게 된 것.

사실관계는 파악되지 않았지만 윤서빈이 이른바 '일진'이었다는 주장은 이미 기정사실화 된 모양새다. 특히 '프로듀스X101'에서 윤서빈이 마지막으로 입장해 1등석에 앉은 만큼 '1등석 징크스'가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예측도 불거진다.

윤서빈에 앞서 '프로듀스101 시즌1' 출연자였던 허찬미 역시 첫 방송에서 스튜디오 1등석에 앉았지만 끝내 탈락을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후 시즌2 방송에서는 홍은기와 유회승, 장문복이, '프로듀스48'에서는 박서영이 1등석에 오르는 패기를 보였다. 이들은 모두 최종 멤버에 들지 못한 채 탈락했다.

한편 폭로 글에 따르면 윤서빈은 광주에서 고등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과 술, 담배를 일삼았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관련해 소속사 측은 이렇다할 해명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디세이’ 개봉 19일 만에 700만 돌파…600만 넘은 지 이틀 만
  • 당정, 500세대 이하 재건축 권한 구청장에…1주택 종부세도 손질 [종합]
  • 고소득 근로자 실효세율 37.7%…양도소득세보다 11%p 이상 높아
  • 한화, 美 방산 자회사에 4000억↑ 투입…K9·조선 현지 공략 속도
  • 美 공화당 의원, 트럼프에 한미연합훈련 복원 촉구
  • 주말 전국 곳곳 돌풍 동반 소나기…최고 체감 35도 무더위 지속[날씨]
  • 이란 대통령 “전 세계가 우리 승리 인정…지금 전쟁 끝낼 때”
  • [주간증시전망] 다음주 코스피, 6400~7500선 전망…엔비디아 실적·잭슨홀 주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0,000
    • -0.69%
    • 이더리움
    • 3,311,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71,700
    • -2.67%
    • 리플
    • 2,022
    • -3.39%
    • 솔라나
    • 127,900
    • -0.39%
    • 에이다
    • 301
    • -2.9%
    • 트론
    • 471
    • -0.21%
    • 스텔라루멘
    • 264
    • -5.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2.01%
    • 체인링크
    • 15,520
    • -2.08%
    • 샌드박스
    • 60.44
    • -4.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