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량진동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 들어선다

입력 2019-05-03 10: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 노량진동 일대에 역세권 청년주택 299세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일 역세권 청년분과위원회를 개최해 동작구 노량진동 54-1 일원 역세권 청년주택(부지면적 1335.38㎡, 총 299세대)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결정 변경안을 각각 조건부가결 했다고 3일 밝혔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역세권의 규제완화와 개발을 통해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무주택청년, 신혼부부 등 청년층에게 공급되는 주택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입주자들의 편의를 위해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만들어질 계획이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향후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가 이행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602,000
    • +0.71%
    • 이더리움
    • 2,671,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500
    • -0.2%
    • 리플
    • 1,515
    • -1.24%
    • 솔라나
    • 105,300
    • +0.1%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7
    • -0.64%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53%
    • 체인링크
    • 11,640
    • -0.6%
    • 샌드박스
    • 58.97
    • -1.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