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인, 일왕 퇴위 심경에 ‘트와이스 사나’ 언급…“나도 사나처럼 쓸쓸해”

입력 2019-05-01 20: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윤서인SNS)
(출처=윤서인SNS)

만화가 윤서인이 일왕 퇴위 심경을 밝히며 ‘트와이스’ 사나를 언급했다.

1일 윤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도 사나처럼 쓸쓸하다”라며 헤이세이 시대가 막을 내린 것에 대해 심경을 전했다.

윤서인은 “내 인생은 어린이 급식충이었던 쇼와 시대보다는 주로 헤이세이 시대와 함께했다”라며 “일본을 알고 열심히 다닌 것도 당연히 헤이세이 시대”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나도 사나처럼 쓸쓸하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달 30일 사나는 트와이스 공식 SNS를 통해 “헤이세이 시대에 태어난 사람으로서 헤이세이가 끝난다는 건 쓸쓸하지만 헤이세이 수고 많았다”라고 심경을 전한 바 있다.

한편 1989년 왕위에 올랐던 아키히토 일왕이 4월 30일 퇴위식을 가졌다. 이로써 헤이세이 시대는 막을 내리며 5월 1일부터는 나루히토 새 일왕의 즉위와 함께 레이와 시대가 시작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폴리우레탄' 원료값 60% 올랐다…가구·건자재·車 공급망 쇼크 [물류 대동맥 경화]
  • 김동관 부회장, 한화솔루션 30억 어치 매수 나선다...유상증자 논란 잠재울까
  • 드디어 야구한다…2026 KBO 프로야구 개막 총정리 [해시태그]
  • 한국인은 왜 하필 '쓰레기봉투'를 사재기할까 [이슈크래커]
  • 한강 ‘작별하지 않는다’, 전미도서비평가협회상 수상 후 판매량 407% 폭증
  • 트럼프, 이란발전소 공격 유예 열흘 연장…“4월 6일 시한”
  • 전쟁·환율·유가 흔들려도… “주식은 결국 실적 따라간다”[복합위기 속 재테크 전략]
  • "리더십도 일관성도 부족"…국민의힘 선거 전략 어디로 [정치대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35,000
    • -2.02%
    • 이더리움
    • 3,089,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703,000
    • +0.57%
    • 리플
    • 2,032
    • -1.45%
    • 솔라나
    • 128,500
    • -2.95%
    • 에이다
    • 379
    • -2.32%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60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600
    • -1.72%
    • 체인링크
    • 13,290
    • -1.48%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