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다리, 가중처벌 빌미 될까?…더 캄캄해진 앞날

입력 2019-05-01 09: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더쿠)
(출처=온라인커뮤니티 더쿠)

박유천 다리가 가중처벌 사유가 될 수 있을지 여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유천 다리에 대한 의문은 이미 일주일 여 전부터 온라인상에서 의문점으로 나돌았던 바 있다. 이에 대해 관심을 두는 이는 없었지만 박유천이 자신의 죄를 인정하고 나서면서 급격한 조명대상이 됐다.

박유천 다리 화제에 더해 30일, 박유천이 마약에 손댄 적이 알려진 바보다 더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박유천 다리와 마약 연관성은 더욱 짙은 의심을 부르고 있는 상황이다.

박유천 다리의 자국들이 마약과 연관이 있다면 박유천의 죄는 더 무거워지게 된다. 이미 박유천은 다리 뿐 아니라 거짓 기자회견을 한 것도 가중처벌 사유가 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 바 있다.

김태현 변호사는 박유천과 관련해 YTN 뉴스와 인터뷰에서 "법원에서 봤을 때 (기자회견은) 반성의 기미가 없다고 볼 여지가 있다. 굉장히 안 좋게 볼 수 있다"면서 "확실치 않지만 체모 수집 과정을 보면 기자회견을 증거인멸에 목적을 둔 거라 볼 여지도 있다. 수사기관이 그쪽도 염두에 두고 있을 거라 본다"고 분석한 바 있다.

이에 더해 추가 투약 여부 고백, 박유천 다리 의문까지 마약과 연관돼 있을 경우 박유천의 앞날은 더욱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 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095,000
    • -1.28%
    • 이더리움
    • 3,380,000
    • -1.94%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85%
    • 리플
    • 2,048
    • -2.24%
    • 솔라나
    • 130,600
    • -0.23%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514
    • +0.78%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10
    • -2.15%
    • 체인링크
    • 14,630
    • -0.2%
    • 샌드박스
    • 114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