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접수’ 의안과에 경호권 발동

입력 2019-04-25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사개특위 바른미래당 위원인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저지를 뚫고 국회 운영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25일 사개특위 바른미래당 위원인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저지를 뚫고 국회 운영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국회는 25일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들을 접수하는 의안과에 경호권을 발동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4당과 한국당의 대치로 의안과 사무가 불가능하다는 보고를 받고 경호권 발동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는 패스트트랙을 둘러싸고 여야 4당 대 한국당뿐만 아니라 바른미래당 지도부 대 바른정당계, 한국당·바른정당계 대 문 의장 등으로 일파만파 확대되면서 복잡한 정국은 더 꼬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AI 실적 폭발, 7000선도 가능"
  • 코스피, 3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6470선 돌파
  • 뿌연 노란 가루…송화가루가 몰려온다 [해시태그]
  • 신입 마지노선 초봉은 '3611만원'…희망 연봉과 '585만원' 차이 [데이터클립]
  • 혼다코리아, 韓서 자동차 판매 종료…모터사이클 사업 집중
  • 미국·이란, 호르무즈 충돌 속 줄다리기…트럼프, ‘24일 협상 가능성’ 시사
  • 상승 국면서 건설·조선·전선·방산 순환매…테마주는 과열 조정
  • 비싼 값 써내도 돈 못 넣으면 끝…PEF 시장, 블라인드 펀드 경력 재조명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59,000
    • -0.59%
    • 이더리움
    • 3,450,000
    • -2.71%
    • 비트코인 캐시
    • 680,000
    • -0.73%
    • 리플
    • 2,126
    • -0.09%
    • 솔라나
    • 127,200
    • -1.47%
    • 에이다
    • 368
    • -1.34%
    • 트론
    • 489
    • +0.41%
    • 스텔라루멘
    • 261
    • -1.5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70
    • -2.68%
    • 체인링크
    • 13,830
    • -0.5%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