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패스트트랙 법안 접수’ 의안과에 경호권 발동

입력 2019-04-25 2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5일 사개특위 바른미래당 위원인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저지를 뚫고 국회 운영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25일 사개특위 바른미래당 위원인 채이배 의원이 자유한국당 저지를 뚫고 국회 운영위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연합뉴스)

국회는 25일 자유한국당을 뺀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법안들을 접수하는 의안과에 경호권을 발동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여야 4당과 한국당의 대치로 의안과 사무가 불가능하다는 보고를 받고 경호권 발동을 승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회는 패스트트랙을 둘러싸고 여야 4당 대 한국당뿐만 아니라 바른미래당 지도부 대 바른정당계, 한국당·바른정당계 대 문 의장 등으로 일파만파 확대되면서 복잡한 정국은 더 꼬여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15년 무주택ㆍ15년 적금ㆍ가족 6명...청약 만점자의 서글픈 스펙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월 2만원대에 ‘데이터 무제한’…정부, 기본통신권 보장 요금제 개편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61,000
    • -0.05%
    • 이더리움
    • 3,254,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0.84%
    • 리플
    • 1,988
    • -2.45%
    • 솔라나
    • 122,800
    • -1.52%
    • 에이다
    • 374
    • -2.86%
    • 트론
    • 473
    • +1.07%
    • 스텔라루멘
    • 233
    • -3.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80
    • -4.52%
    • 체인링크
    • 13,070
    • -4.25%
    • 샌드박스
    • 114
    • -3.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