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녹취록, 스스로 무덤 판 에이미… 그래도 '찝찝'

입력 2019-04-20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에이미 SNS)
(출처=에이미 SNS)

휘성 에이미의 녹취록이 공개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휘성은 에이미 간의 녹취록을 지난 19일 공개했다. 휘성은 녹취록을 공개하며 중립적인 시선으로 봐줄 것을 요구하는 동시에 그를 둘러싼 온갖 의혹들을 씻어줄 증거로 제시했다. 녹취록 속 에이미는 제 무덤을 스스로 판 꼴이었다.

앞서 에이미는 프로포폴 투약 당시 휘성도 늘 함께였지만 일언반구 하지 않았고 자신을 상대로 성동영상 모의 계획을 세웠단 사실을 주장, 무거운 사안을 SNS로 폭로했다. “확인 중이다”는 휘성의 입장은 수 일째 유지됐고 참다못한 팬들은 명백한 입장을 요구한 것.

이에 휘성은 통화 속 등장인물들 모두가 피해자일 수 있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휘성의 의혹은 결국 에이미의 ‘원맨쇼’로 종료된 상황. 녹취록 속 에이미는 휘성의 모든 것이 부러웠다며 눈물로 용서를 구했다. 다만 녹취록에서 두 사람이 주고받은 내용만으로 에이미가 폭로했던 구구절절했던 의혹들이 깨끗하게 해명된 것 같지 않다는 게 일부 네티즌들의 반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법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89,000
    • +1.02%
    • 이더리움
    • 3,107,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48%
    • 리플
    • 2,081
    • +1.36%
    • 솔라나
    • 130,400
    • +0.93%
    • 에이다
    • 391
    • +0.77%
    • 트론
    • 437
    • +0.69%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3.57%
    • 체인링크
    • 13,600
    • +2.41%
    • 샌드박스
    • 122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