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시언, 생애 첫 팬미팅에 '울렁'…팬으로부터 받은 기상천외한 선물은?

입력 2019-04-19 16: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출처=MBC)

'나 혼자 산다' 이시언이 생애 첫 팬미팅에 울렁증 증세를 보였다.

이시언은 19일 밤 11시 10분 방영되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데뷔 10년 만에 첫 팬미팅 현장을 공개한다.

지난주 방송분에서 이시언은 FT아일랜드 이홍기로부터 가창 연습부터 일본어 인사까지 일본에서의 팬미팅을 위해 만발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후 일본으로 건너간 이시언은 팬미팅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 긴장된 모습을 보이며 밤잠을 설치기도 했다.

이시언은 이벤트 코너로 준비한 칵테일바 콘셉트 'siBAR'의 바텐더로 변신해 팬들과 만날 예정으로, 의연한 모습을 보이며 이제껏 보여준 얼간미(美)와 다른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해 웃음과 감탄을 자아낸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홍기의 특급 과외를 받은 무대에서 리허설 때의 걱정이 무색할 만큼 안정적인 노래 실력을 뽐낸 것으로 전해졌다.

팬들이 가지고 있는 물건을 빌리는 게임에서 팬들은 이시언에게 기상천외한 물건들을 건네 그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팬들이 열정적으로 건넨 물건들 중 배우 성훈의 팬클럽 카드도 등장, 이시언이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이시언의 생애 첫 팬미팅은 19일(오늘) 밤 11시 10분 방영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85,000
    • +0.68%
    • 이더리움
    • 3,461,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672,000
    • +1.13%
    • 리플
    • 2,073
    • +0.48%
    • 솔라나
    • 126,100
    • +1.37%
    • 에이다
    • 373
    • +1.63%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1.13%
    • 체인링크
    • 13,860
    • +1.02%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