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오창 식품제조공장 화재…10명 부상·50억 피해

입력 2019-04-18 09: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17일 오후 10시 충북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한 건강기능식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직원 10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현재 7명은 귀가했고, 나머지 3명만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차량 46대, 인력 230명을 동원해 4시간 2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8514㎡ 규모 공장 중 5630㎡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0억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공장 관계자는 "지하 1층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고 진술했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란, 호르무즈 다시 봉쇄하나⋯“이스라엘, 레바논 공습은 휴전 위반”
  • 5월 9일까지 토지거래허가 신청 시 다주택 양도세 중과 유예
  • 배당금 '역대 최대'인데 배당수익률은 '역대 최저'⋯‘반도체 쏠림’ 효과
  • 트럼프 ‘타코 땡큐’…한 달동안 가장 많이 오른 건설株, 더 센 랠리 열린다
  • K바이오, 1분기 ‘조 단위 딜’ 실종…2분기 반등 가능성은
  • ‘BTS·왕사남에 푹 빠졌어요’…덕질하러 한국 오는 외국인[콘텐츠가 바꾼 K-관광]
  • 강풍 동반 ‘봄폭우’…제주·남해안 최고 150㎜ [날씨]
  • 대전 오월드 늑대 탈출 21시간째…늑대는 어디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14: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362,000
    • -0.65%
    • 이더리움
    • 3,24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46%
    • 리플
    • 1,983
    • -2.75%
    • 솔라나
    • 121,800
    • -2.64%
    • 에이다
    • 370
    • -4.88%
    • 트론
    • 473
    • +0.85%
    • 스텔라루멘
    • 232
    • -4.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00
    • -4.4%
    • 체인링크
    • 13,060
    • -4.32%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