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울산시와 '전통시장 화재감시 시스템' 구축

입력 2019-04-17 15: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와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감시 및 전파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단지 구축 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와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감시 및 전파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단지 구축 협약’을 맺었다.(사진 제공=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17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와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화재감시 및 전파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범단지 구축 협약’을 맺었다.

두 기관이 구축하려는 화재감시 시스템은 화재감시 열화상 카메라를 통해 화재 취약 지점을 24시간 감시하고 화재 징후를 감지하면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시스템이다. 협약에서 동서발전은 카메라 설치를, 울산시는 화재감시 시스템 시범단지 제공과 운영을 각각 맡기로 했다.

화재감시에 쓰일 카메라는 동서발전과 울산 테크노파크의 울산지역 청년창업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제품이다. 동서발전은 이번 울산 전통시장 화재예방 시스템 구축이 판로 확대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동서발전은 앞서 1월 화재가 일어난 울산농수산물도매시장 상인을 돕기 위해 7주간 ‘화재 피해 시장 함께 이용하기’ 행사를 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57,000
    • +0.34%
    • 이더리움
    • 3,026,000
    • +1.3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2.22%
    • 리플
    • 2,031
    • +0%
    • 솔라나
    • 127,200
    • +0.8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4
    • +1.68%
    • 스텔라루멘
    • 233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30
    • +1.09%
    • 체인링크
    • 13,270
    • +0.99%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