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 'MAX 종신보험 라이트' 출시

입력 2019-04-15 11: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사진제공=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은 'MAX 종신보험 라이트'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일반 종신보험과 비교해 납입기간 중 해지환급금을 적게 받는 대신 보험료를 낮추고, 납입기간 이후 환급률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지환급금 운영 방식에 따라 '실속50%형'과 '표준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실속50%형'은 보험료 납입이 완료될 때까지 '표준형'에 비해 해지환급금이 50% 적지만, 보험료 납입 완료 후에는 표준형 보다 높은 환급률을 보장받을 수 있다.

보험기간은 종신이며 보험료 납입기간은 5년부터 30년까지 선택할 수 있다. 만 15세부터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다.

40세 남자가 사망보험금 1억 원, 보험료 납입기간을 20년으로 해 '표준형'으로 가입 시에는 월보험료가 24만7350원이 된다.

동일 조건으로 '실속50%형'으로 가입 시에는 월보험료가 20만8550원이 돼 '표준형'보다 약 15.7% 저렴하다.

해지 시 환급률은 보험료 납입기간 중에는 표준형이 높지만, 보험료 납입기간 이후 해지환급률은 '실속50%형'이 '표준형'보다 17%에서 최대 31%까지 높다.

계약자는 약관에 정한 방법에 따라 1회에 한해 '사망보험금 연금선지급'을 신청할 수 있다.

푸본현대생명 관계자는 "사망보장이라는 종신보험 본연의 기능에 저해지환급형을 포함하고, 노후대비 기능도 갖춰 가족을 위한 생애 보장을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042,000
    • -2.23%
    • 이더리움
    • 3,367,000
    • -3.74%
    • 비트코인 캐시
    • 646,500
    • -2.05%
    • 리플
    • 2,078
    • -2.67%
    • 솔라나
    • 124,200
    • -3.12%
    • 에이다
    • 360
    • -3.23%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3.11%
    • 체인링크
    • 13,440
    • -2.96%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