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식재료가 대세...갤러리아百, '트러플ㆍ올리브오일ㆍ발사믹'이 뜬다

입력 2019-04-09 14: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트러플(Truffle·송로버섯),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등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재료가 인기를 끌고 있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자사 명품관 고메이494 트러플,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 등 이른바 'T.O.B.'의 올들어 3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 20% 신장했다고 9일 밝혔다.

특히 미식가의 성지라 불리는 이탈리아의 프리미엄 식재료 트러플은 올 1~3월 28% 신장하는 등 프리미엄 식재료 중에서도 트러플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처럼 프리미엄 식재료가 인기를 끌자 갤러리아백화점은 18일까지 이탈리아 무역공사와 '비바! 이탈리아' 행사를 진행한다. 명품관은 16일 이탈리아 명품 트러플 브랜드인 '킹 오브 트러플' 쿠킹 클래스도 진행한다. 선착순 사전 예약고객 12명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비는 1만 원이다.

해당 클래스는 초청 셰프가 트러플의 역사를 소개하고,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트러플 레시피를 알려준다. 참가 고객에게는 이탈리아 명품 스테이셔너리 브랜드 ‘파브리아노’의 다기능 노트와 앞치마가 담긴 ‘갤러리아 시그니처 패키지’를 증정한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맛있는 음식을 통한 ‘소확행’ 트렌드와 유럽 요리에 대한 관심에 힘입어 T.B.O. 외에도 다양한 이탈리아 프리미엄 식재료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7,000
    • +2.77%
    • 이더리움
    • 3,116,000
    • +2.94%
    • 비트코인 캐시
    • 690,000
    • +2.76%
    • 리플
    • 2,087
    • +2.81%
    • 솔라나
    • 132,000
    • +4.02%
    • 에이다
    • 402
    • +4.69%
    • 트론
    • 423
    • +0.24%
    • 스텔라루멘
    • 242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0.14%
    • 체인링크
    • 13,590
    • +2.64%
    • 샌드박스
    • 125
    • +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