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제4회 두큼 사회경제포럼’ 참여…스마트시티 관련 역량 홍보

입력 2019-04-09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8일 오만 무스카트시에서 열린 ‘제4회 두큼 사회경제포럼’에 참여해 스마트시티 관련 노하우에 대해 홍보했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중동 스마트시티 관련 전문포럼이다. 국가ㆍ도시정부 차원의 정책결정자를 비롯해 국제기구, 민간기업 및 유관분야 전문가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LH는 행사장 내 ‘LH 스마트시티 독립 전시관’을 설치해 운영했다. 국내 스마트시티의 역사ㆍ정책에 대한 소개와 함께 스마트시티 관련 세종 국가시범도시 및 해외사업 수행 성과를 알렸다.

또한, 비즈니스 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오만 중앙은행장, 상공회의소장, 두큼 경제특구청장 및 오만 한국대사관 등 오만 정부 관계자와의 교류를 통해 스마트시티 관련 상호 협력의 기반을 구축했다. LH전시관 내 중동 진출에 관심 있는 국내 중소기업(2개) 홍보 부스를 마련했다.

LH 관계자는 “두큼 경제특구청 관계자가 LH가 2003년 세계 최초로 도시에 ICT 기술을 접목해 U-City(Ubiquitous City)를 개발해온 사례와 경험, 쿠웨이트ㆍ볼리비아 등에 추진 중인 해외 스마트시티 사업에 주목하며 스마트 기술 적용과 관련한 LH와의 협력 방안에 큰 관심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번주 분수령” 나프타 수급 보릿고개 넘는 석화업계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92,000
    • -0.24%
    • 이더리움
    • 3,432,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46%
    • 리플
    • 2,111
    • +0%
    • 솔라나
    • 126,800
    • +0%
    • 에이다
    • 368
    • -0.27%
    • 트론
    • 496
    • +2.27%
    • 스텔라루멘
    • 263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68%
    • 체인링크
    • 13,830
    • +0.36%
    • 샌드박스
    • 114
    • -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