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톡스, 보툴리눔 톡신 제제공장 준공…”안전ㆍ효율성 강화"

입력 2019-04-08 10: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내에 위치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공장 전경 사진.(사진제공=프로톡스)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내에 위치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공장 전경 사진.(사진제공=프로톡스)
(사진제공=프로톡스)
(사진제공=프로톡스)

디에스케이 자회사인 바이오 벤처기업 프로톡스는 톡신 제제의 성능이 향상된 고순도 제품 개발을 위해 보툴리눔 톡신(보톡스) 제제 공장을 준공했다고 8일 밝혔다.

최근 프로톡스는 보툴리눔 톡신 개발을 위한 신축공장 사용승인을 받고 본격적인 톡신 허가 준비 과정에 들어갔다. 준공식은 4월 말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톡스는 코스닥 상장사 디에스케이 자회사다.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내에 위치한 보툴리눔 톡신 제제 공장은 단일 규모로 연간 생산능력이 270만 바이알에 달한다.

최신 GMP 기준으로 설계했을 뿐 아니라 생산 전체 공정을 자동화 시스템으로 구축해 안전과 효율성을 높였다.

회사 관계자는 "내년부터 동남아시아 등 해외수출을 목표로 연간 270만 바이알까지 생산을 늘릴 계획이다”며 “2022년 말까지 국내 출시를 목표로 특허 출원과 연구개발을 꾸준히 진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대전 오월드 탈출 늑대 '늑구' 포획 성공
  • 전고점 회복 노리는 코스닥…광통신 가고 양자컴퓨팅 오나
  • 국제선 '운항 신뢰성' 1위 에어부산⋯꼴찌는 에어프레미아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66,000
    • +0.25%
    • 이더리움
    • 3,461,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47%
    • 리플
    • 2,140
    • +4.34%
    • 솔라나
    • 131,300
    • +4.87%
    • 에이다
    • 381
    • +4.38%
    • 트론
    • 484
    • +0.21%
    • 스텔라루멘
    • 249
    • +6.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70
    • +2.53%
    • 체인링크
    • 14,030
    • +2.86%
    • 샌드박스
    • 123
    • +6.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