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 속초시장, 화재 현장에 없어 논란…“제주도 가족 여행 중 티켓 못구해”

입력 2019-04-05 21: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미지출처=SBS '8시 뉴스' 화면 캡처)
(이미지출처=SBS '8시 뉴스' 화면 캡처)
김철수 속초시장이 강원도 산불 사태가 발생했던 시점에 가족 여행 중이었던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SBS ‘8시 뉴스’는 5일 오전 8시 30분 산불 사태로 열린 긴급 관계장관회의에 김 시장이 참석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 시장은 산불이 발생한 시점에 가족과 함께 제주도 여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 시장은 5일 오전 10시 20분 무렵에 상황실에 나타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시장은 이와 관련해 “아내 환갑, 결혼 35주년을 기념해 제주도 여행 중이었다”면서 “(4일) 마지막 비행기가 매진이어서 다음날 첫 비행기로 귀환했다”고 해명했다고 SBS는 보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국내 증시 최초로 시총 1500조 돌파…‘26만전자’ 시대 도래
  • 47거래일 만에 6천피서 7천피…코스피, 세계 1위 ‘초고속 랠리’[7000피 시대 개장]
  • 지방 선거 앞두고 주가 오를까⋯200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선거 전후 코스피
  • AI발 전력난 우려에 전력株 '급속충전'…전력 ETF 한 달 새 79%↑
  • 팹 늘리는 삼성·SK하이닉스…韓 소부장 낙수효과는? [기술 속국 탈출기①]
  • 서울 아파트 1채값에 4.4채…규제에도 못 뜨는 연립
  • 쿠팡Inc, 1분기 3545억 영업손실⋯4년 3개월 만에 ‘최대 적자’ [종합]
  • 첨단바이오 ‘재생의료’ 시장 뜬다…국내 바이오텍 성과 속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11:5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38,000
    • +0.18%
    • 이더리움
    • 3,484,000
    • -0.66%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3.04%
    • 리플
    • 2,082
    • +0.24%
    • 솔라나
    • 127,700
    • +1.83%
    • 에이다
    • 385
    • +2.94%
    • 트론
    • 505
    • +0%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00
    • +1.26%
    • 체인링크
    • 14,400
    • +2.49%
    • 샌드박스
    • 111
    • +1.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