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6거래일째 오르며 강보합 마감…개인ㆍ기관 ‘사자’

입력 2019-04-05 15: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 영향으로 강보합 마감했다.

5일 코스피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3.08포인트(0.14%) 상승한 2209.61에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3억 원, 617억 원을 순매수했고, 개인은 1546억 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기계(1.97%), 운수장비(1.85%), 비금속광물(1.45%), 증권(1.43%), 건설업(0.88%), 철강금속(0.72%), 운수창고(0.31%), 통신업(0.24%) 등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전기가스업(-2.49%), 의료정밀(-1.56%), 의약품(-0.71%), 은행(-0.37%), 종이목재(-0.20%), 서비스업(-0.02%) 등은 하락했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삼성전자(-0.21%), 삼성전자우(-0.13%), 셀트리온(-0.26%), 삼성바이오로직스(-0.43%) 등이 하락한 반면, SK하이닉스(0.77%), 현대차(2.02%), LG화학(0.27%), POSCO(1.29%), 현대모비스(2.97%), LG생활건강(0.07%) 등은 상승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거래일 대비 0.13포인트(0.02%) 오른 751.71에 마감했다. 개인은 242억 원 순매도 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억 원, 174억 원 순매도 했다.

서상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한국 증시는 낙관적인 미ㆍ중 무역협상 기대에도 불구하고 매물이 출회되는 등 보합권 혼조 양상을 보였다”며 “삼성전자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예고된 낮은 기대치를 감안,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인 점도 지수 등락을 제한했다”고 분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87,000
    • -0.06%
    • 이더리움
    • 2,627,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299,600
    • -0.4%
    • 리플
    • 1,721
    • -0.92%
    • 솔라나
    • 111,700
    • +0.72%
    • 에이다
    • 242
    • -1.63%
    • 트론
    • 495
    • +0.2%
    • 스텔라루멘
    • 3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80
    • -0.5%
    • 샌드박스
    • 83.64
    • -9.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