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박영선 중기부 장관 후보자 남편 수임료 제공 논란 관련 無”

입력 2019-04-04 16: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는 박영선 중소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남편 이원조 변호사에게 수임료를 제공했다는 논란에 대해 관련이 없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이종배 자유한국당 의원은 이 변호사가 2008~2018년 미국에서 진행된 13건의 삼성전자 관련 소송 사건을 수임, 수백억 원의 수임료를 챙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삼성전자는 “이 변호사가 DLA 파이퍼에 입사하기 훨씬 전부터 해당 로펌에 특허 소송을 위임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의 소송 위임이나 수행은 DLA 파이퍼 미국 본사와 직접 진행한 것이며, 그 과정에서 이 변호사나 이 변호사가 소속된 사무소(도쿄, 한국)가 관여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부터 2차 고유가 지원금 신청 시작, 금액·대상·요일제 신청 방법은?
  • "연 5% IRP도 부족"…달라진 기대수익률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上-②]
  • 단독 '자회사 상장' 소액주주 과반 동의 받는다… 국내 첫 사례 [중복상장 예외허용 기준 ①]
  • [주간수급리포트] ‘삼전닉스’ 던진 외국인, 다 받아낸 개미⋯반도체 수급 대이동
  • 플랫폼·신약 수출 성과 낸 K바이오…1분기 실적 쑥쑥[K바이오, 승승장구①]
  • 단독 한울5호기 정비 부실 논란…한수원, 협력사 퇴출 수준 중징계 추진
  • 코스피 8000 터치 후 조정 국면…반도체 다음 ‘실적 우량주’ 순환매 주목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35,000
    • -0.51%
    • 이더리움
    • 3,248,000
    • -0.28%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97%
    • 리플
    • 2,104
    • -0.38%
    • 솔라나
    • 128,400
    • -0.62%
    • 에이다
    • 378
    • -0.79%
    • 트론
    • 532
    • +0.57%
    • 스텔라루멘
    • 224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70
    • -2.06%
    • 체인링크
    • 14,430
    • -0.62%
    • 샌드박스
    • 108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