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의료원, 차세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사업 착수

입력 2019-04-04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실무담당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고려대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실무담당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고려대의료원)
고려대학교의료원이 차세대 정밀의료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을 착수하며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위한 실무담당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고 향후 비전과 계획, 역할 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려대학교의료원의 미래와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4차 산업과 정밀의료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및 거버넌스 전략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사업설명회 및 착수보고의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 2일 진행된 행사에는 이기형 고려대학교 의무부총장을 비롯해 이상헌 의과학정보단장(P-HIS 개발 사업단장), 손장욱 정보전산실장을 비롯한 주요 보직자들과 삼성SDS 안성균 상무, 김대우 상무 등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개발을 수행할 관계자 및 의료원 산하 안암병원, 구로병원, 안산병원 대표 실무담당자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기형 의무부총장은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의 개발은 고려대 안암, 구로, 안산병원은 물론 국내외 주요 병원의 환자중심 개인 맞춤형 치료로 의료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의료패러다임을 선도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차세대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을 위해 내부의 역량을 집중시키고, 삼성SDS와 잘 협조해 성공적인 개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용 "숫자 나아졌다고 자만할 때 아냐"…초격차 회복 강조
  • '불장'에 목표주가 훌쩍…아직 더 달릴 수 있는 종목은
  • "신용·체크 나눠 혜택만 쏙"…요즘 해외여행 '국룰' 카드는
  • '민간 자율' vs '공공 책임'…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해법 놓고 '정면충돌' 예고
  • 설 차례상 비용 '숨고르기'…시장 29만원·대형마트 40만원
  • 신한·하나·우리銀 외화예금 금리 줄줄이 인하…환율 안정 총력전
  • 고급화·실속형 투트랙 전략… 설 선물 수요 잡기 나선 백화점
  • 예별손보, 매각 이번엔 다르다…예비입찰 흥행에 본입찰 '청신호'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04,000
    • -0.02%
    • 이더리움
    • 4,36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17%
    • 리플
    • 2,825
    • -0.14%
    • 솔라나
    • 187,700
    • +0.05%
    • 에이다
    • 529
    • -0.19%
    • 트론
    • 437
    • -0.4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500
    • -0.15%
    • 체인링크
    • 17,990
    • -0.22%
    • 샌드박스
    • 215
    • -6.1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