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연봉] 삼성생명 현성철 사장, 작년 보수 13억7800만 원

입력 2019-04-01 1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성철<사진> 삼성생명 사장이 지난해 보수로 13억7800만 원을 수령했다.

1일 삼성생명이 공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현 사장은 지난해 급여 6억6600만 원과 상여 5억71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1억4100만 원을 받았다.

김창수 전 사장은 64억3900만 원을 수령했다. 급여 7억 원에 상여 11억9000만 원, 기타 근로소득 8100만 원, 퇴직소득 44억6800만 원을 더한 금액이다.

한편 심종극 FC영업본부장과 김대환 경영지원실장의 지난해 각각 12억7000만 원, 9억2500만 원을 받았다.


대표이사
홍원학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2026.03.12] [기재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00,000
    • +1.61%
    • 이더리움
    • 3,202,000
    • +3.36%
    • 비트코인 캐시
    • 688,500
    • -0.22%
    • 리플
    • 2,125
    • +2.46%
    • 솔라나
    • 135,400
    • +4.07%
    • 에이다
    • 396
    • +2.06%
    • 트론
    • 439
    • -0.45%
    • 스텔라루멘
    • 249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97%
    • 체인링크
    • 13,900
    • +2.81%
    • 샌드박스
    • 124
    • +1.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