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강정호, 개막전서 2타점 적시타…소속팀 피츠버그, 신시내티에 3-5로 패배

입력 2019-03-29 1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피츠버그 파이리츠 인스타그램)
(출처=피츠버그 파이리츠 인스타그램)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미국 프로야구 '2019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에 선발 출전해 안타와 타점을 올렸으나 팀은 아쉽게 패했다.

강정호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2019 MLB' 신시내티 레즈와의 개막전에서 6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강정호는 이날 2회초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서 상대 선발 루이스 카스티요의 체인지업에 당해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다.

4회초 2사에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얻어 걸어나갔다. 하지만 후속타 불발로 진루하지 못했다.

0-1로 뒤진 6회초 2사 1, 2루 상황에서 세 번째 타석에 들어선 강정호는 신시내티의 바뀐 투수 재러드 휴즈를 상대로 좌중간에 떨어지는 2타점 적시타를 쳐냈다.

8회초 2사에서 레이젤 이글레시아스를 상대로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강정호는 이날 1안타 2타점의 활약으로 만족해야 했다.

피츠버그는 강정호의 활약에도 3-5로 패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096,000
    • -1.46%
    • 이더리움
    • 3,08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524,000
    • -7.75%
    • 리플
    • 2,003
    • -0.84%
    • 솔라나
    • 126,000
    • -2.7%
    • 에이다
    • 363
    • -2.42%
    • 트론
    • 538
    • -0.74%
    • 스텔라루멘
    • 218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30
    • -1.72%
    • 체인링크
    • 13,960
    • -4.38%
    • 샌드박스
    • 106
    • -2.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