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하비, "그릴 속 눈이 빛난다"…압도적 전면 디자인의 패기

입력 2019-03-28 16: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기아차)
(사진제공=기아차)

기아자동차 SUV 모하비가 새로운 변신을 선보였다.

28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19 서울모터쇼'에는 기아차 모하비 콘셉트카인 '모하비 마스터피스'가 베일을 벗고 관람객과 만났다. 해당 차량은 전면부의 과감한 디자인으로 남다른 위압감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날 모하비 마스터피스 공개 현장에는 걸그룹 블랙핑크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블랙핑크가 해당 차량 옆에서 나란히 사진 촬영에 임하면서 기아자동차 입장에서는 젊은 층 소비자들을 상대로 적지 않은 홍보 효과를 보게 된 모양새다.

한편 새롭게 변신한 모하비는 올해 하반기 중 일반 소비자들 앞에 선보일 예정이다. 전면부 그릴을 대폭 확대해 헤드램프와 일체화하고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도 새단장해 변화를 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비겨도 32강…한국, 남아공전서 토너먼트행 확정 노린다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 나흘간 11.7조 던졌다...한온시스템ㆍ삼전ㆍ하닉 등 자동차·반도체 집중 매도
  • 뉴욕증시, 반도체주 매도·유가 급락 속 혼조...나스닥 0.43%↓ [종합]
  • "더 비싸게 산다는 사람 줄섰다"…동탄 아파트 상승거래 비중 쑥
  • 생산은 충분한데 약이 없다…‘깜깜이 유통’에 의약품 유통 추적 필요성 커진다
  • 두려운 밦값에 ‘집밥족’ 몰렸다...고물가에 ‘창고형 할인점’ 전성시대
  • 오픈AI, 자체 AI 칩 ‘할라페뇨’ 공개...“엔비디아 블랙웰과 대등” [마켓핫]
  • "효과 보여줘야 산다"…녹색채권 다음 과제는 'MRV' [녹색채권의 빈틈]
  • 오늘의 상승종목

  • 06.25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3,204,000
    • -1.79%
    • 이더리움
    • 2,491,000
    • -1.46%
    • 비트코인 캐시
    • 293,700
    • -0.41%
    • 리플
    • 1,640
    • -1.74%
    • 솔라나
    • 104,500
    • -0.95%
    • 에이다
    • 227
    • -1.73%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85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830
    • -0.88%
    • 체인링크
    • 11,400
    • -1.21%
    • 샌드박스
    • 76.15
    • -2.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