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상혁, 예비신부에 자주 차여…“기가 센 여자친구”

입력 2019-03-27 23: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가수 김상혁이 예비신부에게 꽉 잡혀 사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4월 결혼을 앞둔 김상혁이 출연해 예비신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상혁은 “4월 7일 결혼한다. 주례는 없고 사회는 제 초등학교 동창인 장성규 아나운서가 봐준다”라며 “축가는 저희 클릭비 멤버들이 해주기로 했다. 저도 같이 부른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상혁은 “연애 당시 예비 신부에게 하루가 멀다 하고 차였냐”는 질문에 “이런 이야길 해도 되는지 모르겠다”라며 주눅 든 모습을 보였다. 이에 MC들은 “김상혁은 일생이 자숙 모드다”라며 “결혼해서도 자숙할 거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김상혁은 “여자친구가 조금 기가 세다. 외출했을 때 어디로 이동하는지 이야기를 안 하면 혼난다”라며 “여자친구는 가끔 외출을 하는데 그 이야길 잘 안 하길래 똑같이 뭐라고 했더니 안 맞는 거 같다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고 벌써부터 꽉 잡혀 사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00,000
    • -1.09%
    • 이더리움
    • 3,421,000
    • +0.21%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0.37%
    • 리플
    • 2,054
    • -1.2%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79
    • -1.64%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60
    • +0%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