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차남규·여승주, 자사주 64000주 매수…"책임경영 의지"

입력 2019-03-27 13: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좌), 여승주 사장(우)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좌), 여승주 사장(우)

한화생명 차남규 부회장과 여승주 사장이 책임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자사주를 매입했다.

27일 차 부회장은 한화생명 주식 4만4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공시했다. 취득단가는 3955원이다. 이로써 차 부회장 자사주는 13만4000주로 불어났다.

전일 각자 대표체제의 한 축을 맡게 된 여 대표도 이날 2만 주를 사들였다. 취득단가는 3940원이다. 그의 자사주는 6만8650주로 늘었다.

한화생명 관계자는 “한화생명 주가는 글로벌 경기 및 보험업 관련 제도 강화의 영향으로 실제 회사 가치 및 미래성장 잠재력보다 과도하게 하락했다” 며 “CEO들의 자사주 매입은 향후 책임경영 및 주가 부양의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여승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3]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31] [기재정정]사업보고서 (2025.12)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韓 수출 7000억불 시대⋯올해 사상 첫 '일본 추월' 가시권
  • 삼성家 12조 상속세 마침표…이재용 ‘뉴삼성’ 체제 본격 시동
  • 전쟁 속 ‘돈의 이동’…고액자산가, 방산·원전 덜고 삼성전자 담았다
  • 아이오닉 6 N, 고성능차 시장 판 흔든다…현대차그룹, 프리미엄 독주 깨고 ‘3년 연속 정상’
  • 외국인 이탈에 코스피 비중 36%대 후퇴…실적 시즌 ‘유턴’ 신호 켜질까
  • 이 대통령 “추경으로 지방 재정 부담 증가 말 안돼…여력 더 늘어”
  • 중동발 리스크 장기화…유통업계, 묶음 배송·대체상품 확대
  • 기아, 평택 내 ‘新 통합 모빌리티 허브’ 구축…인증중고차·EV·PBV 한눈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803,000
    • -0.26%
    • 이더리움
    • 3,094,000
    • -0.8%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3.64%
    • 리플
    • 1,961
    • -1.51%
    • 솔라나
    • 120,100
    • -1.23%
    • 에이다
    • 368
    • -0.81%
    • 트론
    • 485
    • +0.8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80
    • +1.1%
    • 체인링크
    • 12,980
    • -1.22%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