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카스 등 맥주가격 내달 4일부터 평균 5.3% 인상

입력 2019-03-26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비맥주는 내달 4일부터 카스, 프리미어OB, 카프리 등 주요 맥주 제품의 공장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한다고 밝혔다.

대표 제품인 카스 병맥주의 경우 500㎖ 기준으로 출고가가 현행 1147원에서 1203.22원으로 56.22원(4.9%) 오르게 된다.

오비맥주의 출고가 인상은 2016년 11월 이후 약 2년 5개월 만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주요 원부자재 가격과 제반 관리비용 상승 등 전반적인 경영 여건을 감안할 때 출고가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원가 압박이 가중되고 있으나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인상폭을 최소화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미국, 이란 선박 발포ㆍ억류⋯휴전 시한 임박 속 협상·확전 갈림길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54,000
    • -0.57%
    • 이더리움
    • 3,400,000
    • -1.39%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23%
    • 리플
    • 2,101
    • -0.66%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93
    • +0.61%
    • 스텔라루멘
    • 252
    • +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00
    • -0.56%
    • 체인링크
    • 13,700
    • +0.66%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