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내달부터 용산기지 버스투어 확대 시행…벚꽃투어 포함 14회 예정

입력 2019-03-24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출처=국토교통부)
(자료출처=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용산기지 버스투어를 다음 달부터 확대 시행된다고 24일 밝혔다. 용산기지 버스투어는 용산갤러리 관람 후 용산기지 내 주요 거점에서 하차해 역사·문화적 장소를 둘러 보고 향후 공원 조성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버스투어는 다음 달부터 6월까지 총 14차례 시행할 예정이다. 예정일은 4월 5·9·12·19·26, 5월 2·9·16·23·30일, 6월 7·14·21·28일이다. 단, 매월 마지막 주는 관계기관 단체 투어를 실시할 예정이다.

작년 투어에는 정부 및 지자체 등 주요 인사, 일반 국민 등 330명(6차례) 참여했고 올해에도 지난달 15일까지 230여 명(6차례)의 일반 국민이 버스투어에 참여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투어 참가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 114년 동안 접근하지 못했던 장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서 역사·문화적으로 의미가 컸다는 평가와 앞으로 투어 확대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이 체험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4월 투어 신청은 이달 25일부터 26일까지 용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신청을 받고 무작위 추첨 방식을 통해 투어 참가자를 선정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 내렸다더니 조삼모사" 구글의 기막힌 수수료 상생
  • 군 수송기 띄운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한국인 204명 귀국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479,000
    • +0.67%
    • 이더리움
    • 3,099,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0.66%
    • 리플
    • 2,088
    • +1.26%
    • 솔라나
    • 130,100
    • +0.08%
    • 에이다
    • 391
    • +0%
    • 트론
    • 438
    • +0.92%
    • 스텔라루멘
    • 24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90
    • +4.9%
    • 체인링크
    • 13,570
    • +1.27%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