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 이미숙과 故 장자연 연관성 의혹 제기…이미숙 측 '묵묵부답'

입력 2019-03-22 15: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싸이더스HQ)
(사진제공=싸이더스HQ)

연예매체 디스패치가 故장자연과 전 소속사 선배였던 이미숙과의 연관성에 대해 의혹을 제기했다.

디스패치는 22일 "'이미숙의 카드였다?'…장자연, 비극의 시작 (2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장자연 사망과 관련된 경찰의 수사보고서를 공개했다.

과거 이미숙과 이미숙의 전 소속사 '더컨텐츠'의 김종승 대표의 분쟁에 장자연이 참전 됐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이미숙 소속사 싸이더스HQ 측은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앞서 싸이더스HQ 측은 장자연 사건과 관련 "밝힐 입장이 없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이미숙은 SBS 새 드라마 '시크릿 부티크'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이미숙은 현재 방영 중인 MBN '오늘도 배우다'에도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00,000
    • -3.04%
    • 이더리움
    • 4,469,000
    • -6.05%
    • 비트코인 캐시
    • 848,000
    • -2.86%
    • 리플
    • 2,831
    • -5.19%
    • 솔라나
    • 189,400
    • -4.49%
    • 에이다
    • 526
    • -3.49%
    • 트론
    • 444
    • -2.63%
    • 스텔라루멘
    • 312
    • -3.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00
    • -3.66%
    • 체인링크
    • 18,260
    • -3.89%
    • 샌드박스
    • 206
    • +2.4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