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미중 협상 불확실성에 장중 2150선대로 밀려

입력 2019-03-20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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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미중 협상 불확실성에 장중 2150선대로 밀렸다.

20일 오전 10시 39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일 대비 24.01포인트(-1.10%) 내린 2153.61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1111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47억 원, 655억 원을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 종목 하락세다. 전기가스업(-2.05%), 전기전자(-1.39%), 종이목재(-1.60%), 화학(-1.52%), 운수창고(-1.23%), 금융업(-0.84%), 통신업(-0.77%) 등이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에서는 LG생활건강(0.64%)를 제외한 나머지 종목이 모두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삼성전자(-1.59%), SK하이닉스(-0.15%), 삼성전자우(-1.28%), 현대차(-10.40%), LG화학(-2.57%), 셀트리온(-1.23%), 삼성바이오로직스(-0.71%), POSCO(-0.77%), NAVER(-1.53%)다.

같은 시간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7.38포인트(-0.99%) 냐린 741.53을 기록 중이다. 개인이 1014억 원을 순매수를,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398억 원, 536억 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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