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랩스, 적정의견 감사보고서 제출…매출 전년비 77%↑

입력 2019-03-19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메타랩스가 감사의견 적정의 감사보고서를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제출된 감사보고서는 직전 사업연도와 당해 사업연도 모두 적정 의견이다.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473억 원으로 전년대비 77% 늘었고, 영업손실은 87억 원으로 적자 폭이 45% 감소했다.

지난해 기존 오프라인 패션사업을 정리하며 체질개선에 돌입했으며 △e패션 △미용성형(병원경영사업) △바이오R&D △코스메슈티컬(제조ㆍ유통) △매칭서비스(데이팅앱) 등 관련 기업 인수를 통해 사업다각화에 주력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인수한 자회사들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 개선을 이뤘다”면서 “올해는 탈모케어 바이오 사업과 O2O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더욱 안정적인 사업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매출 및 영업이익 모두 큰 폭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메타랩스는 오는 4월 광교 비지니스센터에 오픈하는 탈모과학연구소를 중심으로 줄기세포, 펩타이드 신물질 기반의 탈모치료제 개발과 제약부문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탈모케어 제품 및 화장품 유통사업과 O2O 플랫폼 기반 커머스 사업 등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588,000
    • -0.43%
    • 이더리움
    • 3,450,000
    • -1.48%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15%
    • 리플
    • 2,091
    • -0.1%
    • 솔라나
    • 131,000
    • +2.26%
    • 에이다
    • 391
    • +0.51%
    • 트론
    • 509
    • -0.39%
    • 스텔라루멘
    • 24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140
    • +0.12%
    • 체인링크
    • 14,690
    • +1.31%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