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및 관절 수술 후 빠른 회복, 재활치료가 결정

입력 2019-03-19 14: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재활치료는 관절, 허리, 척추 등 근골경계에 부상 및 손상을 입었거나, 수술을 받은 사람들이라면 거쳐야 하는 치료과정으로 자리 잡았다. 수술이나 약물치료가 성공적이었다 해도 재활치료를 소홀히 하면 재발의 위험이 높아지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없게 된다. 그 때문에 개개인의 성향과 질환의 정도에 따라 적합한 치료방법으로 지속해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수술 후에는 이전과 비교하여 근력, 지구력, 관절의 가동성 등이 현저히 감소하기 때문에 이를 원상태로 회복시키기 위해서는 수술 못지않게 수술 후 재활치료가 중요하다. 재활은 빨리 꾸준히 할수록 일상생활 복귀가 빠르고 통증이 덜하기에 수술 후 초기에는 후유증이나 관절 유착을 막기 위해 재활병원 입원을 통해 집중적이고 체계적으로 재활운동을 해주어야 한다.

청주 재활치료 병원 씨엔씨 율량병원 재활의학과 기영진 원장은 “척추 및 관절 수술에 있어 수술은 경력이 풍부하고 실력 있는 의료진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재활의 경우에는 환자 개인의 의지가 달려있기에 개개인의 성향을 파악한 체계적인 재활프로그램을 받아야 하기에 풍부하고 집중적인 치료를 제공하는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직장·경제 문제 이중고…40대 스트레스 '최고' [데이터클립]
  • '나혼산' 속 '소학관', 비난 속출한 이유
  • ‘케데헌’ 美아카데미 2관왕 쾌거⋯“한국과 모든 한국인에게 바친다”
  • [환율마감] 원·달러 1500원대 터치후 되돌림 ‘17년만 최고’
  • 국장 돌아오라는데…서학개미, 미장서 韓 ETF 쇼핑
  • 중동 리스크·채권 과열까지…주담대 금리 부담 커진다 [종합]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48,000
    • +3.23%
    • 이더리움
    • 3,423,000
    • +10.24%
    • 비트코인 캐시
    • 706,000
    • +3.75%
    • 리플
    • 2,252
    • +8.22%
    • 솔라나
    • 139,200
    • +7.32%
    • 에이다
    • 423
    • +9.02%
    • 트론
    • 43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4.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50
    • +1.63%
    • 체인링크
    • 14,580
    • +7.84%
    • 샌드박스
    • 130
    • +5.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