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샤 "올봄 트렌드는 '결광'"...피부결 살려주는 '커버글로우 메이크업 라인' 선봬

입력 2019-03-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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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미샤)
(사진제공=미샤)

미샤가 피부결을 살려주는 메이크업 라인을 선보였다.

미샤는 올해 봄ㆍ여름 시즌 상품으로 '커버 글로우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라인은 '커버 글로우 쿠션' 6품목과 '컬러 필터 섀도우 팔레트' 2품목 등 총 7종 14품목으로 구성됐다.

커버 글로우 쿠션은 피부 본연의 결을 살려주는 쿠션형 파운데이션이다. 실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 사용자 300명과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출시 전 글로우픽 설문 조사에서 커버력, 밀착력 부문 각각 90%, 89.7%의 만족도를 얻었다. 용량은 12g, 가격은 2만 3000원이다. 색상에 따라 '페어', '바닐라', '샌드' 등 6가지 품목이 마련됐다.

글로우 선 베이스와 글로우 멀티 스틱은 프라이머 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을 겸용한 제품으로,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을 갖췄다. 용량은 각각 35㎖, 12.5㎖이다. 베이스는 2만 1000원, 스틱은 1만 8000원에 판매된다.

포인트 메이크업 제품으로는 '컬러 필터 섀도우 팔레트', 컬러 필터 페이스 팔레트' 두 종류가 준비됐다. 컬러 필터 섀도우 팔레트는 볼터치 겸용 아이섀도 팔레트로 '7호 코랄 라이크 미', '8호 코랄 러브 미' 두 가지가 나왔다. 용량은 11.5g, 가격은 3만 2000원이다. 컬러 필터 페이스 팔레트는 누디 코랄 무드를 연출할 수 있는 볼터치, 셰이딩, 하이라이터가 담겼다. 용량은 14.1g, 가격은 2만 8000원이다.

이외에도 홀로그램 파우치와 5종의 브러쉬로 구성된 '아이러브미 브러쉬 키트'와 쿠션, 선 베이스, 퍼프 2개입이 담긴 '커버 글로우 쿠션 실속 세트' 2품목도 함께 출시됐다.

유효영 에이블씨엔씨 마케팅부문 전무는 "피부 결을 따라 자연스럽게 빛나는 '결광' 메이크업이 2019년 S/S 새로운 트렌드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많은 고객들이 커버 글로우 메이크업 라인으로 본인의 피부 결을 찾아 아름답게 표현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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