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엑시언트 프로' 정비 서비스 강화

입력 2019-03-14 13:4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차가 1월 출시한 대형 트럭 '엑시언트 프로(XCIENTPRO)'에 특화된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가 1월 출시한 대형 트럭 '엑시언트 프로(XCIENTPRO)'에 특화된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제공=현대차)

현대차는 올해 초 출시한 대형 트럭 '엑시언트 프로(XCIENT PRO)'에 특화된 정비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차는 3월부터 올해 말까지 엑시언트 프로 트랙터로 화물 운송 중 차량이 고장 나 차량을 대차해 운행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차 운행 비용을 보상해주는 '차량 대차 비용 지원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

현대차는 '차량 대차 비용 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상용차 고객들이 차량 고장으로 입는 손실을 최소화하고 정비 서비스 경쟁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프로 구매 고객과 블루핸즈 정비사를 1:1로 연결해주는 '블루핸즈 전담 정비사 제도'를실시해 상용차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엑시언트 프로 신차 품질 점검을 위한 내부 상황실 운영 △‘현대 트럭&버스서비스’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상용차 예약 정비 시스템 제공 등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상용차 고객 편의 향상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엑시언트 프로 정비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대형 블루핸즈, 현대자동차 영업지점 또는 상용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상용차는 주로 고객들의 생계 수단으로 사용되기 때문에 고객들이 쉽게 접근 가능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는 정비 서비스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향후 서비스 대상 차종을 확대하는 등 상용차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십조 손실보다 무서운 ‘신뢰 붕괴’ ⋯K-반도체 공급망, 내부적 자해 [치킨게임 성과급 분배]
  • 방산 지형도 흔드는 수싸움⋯한화ㆍ풍산, 탄약 빅딜 '시너지 계산법'
  • 강남은 '현금'·외곽은 '영끌'…대출 규제에 매수 흐름 갈렸다
  • ‘아밀로이드 제거’ 소용없나…치매 치료제 개발 현주소는
  • “엑스코프리로 번 돈 신약에 쓴다”…SK바이오팜, 후속 파이프라인 구축 본격화
  • 트럼프 “이란, 핵무기 포기 안 하면 만날 이유 없어, 전화하라”
  • 美 법무 “총격범, 정권 고위 인사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여”
  • 치의학 AI 혁신 ‘활짝’…태국 거점 ASEAN 협력 본격화[KSMCAIR 2026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09:0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916,000
    • +1.09%
    • 이더리움
    • 3,520,000
    • +1.8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
    • 리플
    • 2,124
    • +0.05%
    • 솔라나
    • 129,200
    • +0.54%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0
    • -0.83%
    • 스텔라루멘
    • 255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76%
    • 체인링크
    • 14,100
    • +1.22%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