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캐스트, ‘프랜차이즈 서울’ 참가…"키오스크 주문 통합관리 주목"

입력 2019-03-13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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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캐스트 프랜차이즈서울 참가 사진.(사진제공=스마트캐스트)
▲스마트캐스트 프랜차이즈서울 참가 사진.(사진제공=스마트캐스트)

스마트 오더 시스템 전문 기업 스마트캐스트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프랜차이즈 서울’에 참가해 키오스크 등 다양한 장비와 주문통합관리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스마트캐스트는 다양한 형태의 키오스크를 비롯해 KMS(주문통합관리 시스템), DID모니터 등 외식 매장 운영에 효율성을 높여줄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보였다.

특히 직관적인 UI로 불필요한 터치를 최소화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된 키오스크는 관람객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스마트캐스트의 주문통합관리 시스템 또한 뛰어난 확장성과 안정성으로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이 시스템은 매장에서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POS나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를 유지한 채 데이터 케이블 연결만으로도 주방에서 모든 주문을 처리할 수 있도록 개발된 솔루션이다.

또, 스마트캐스트는 이번 박람회 현장에서 외식 프랜차이즈, 식품 등 다양한 브랜드들과 제휴 협의를 하며 신규 채널을 확보했다.

황상현 스마트캐스트 대표는 “업계에서 무인화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스마트캐스트의 무인화 장비 역시 가맹본사나 예비 창업자들로부터 눈길을 끌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주문 통합관리 솔루션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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